볼이랑 눈밑에까지 솜털 빼곡하게 자라고 있던거 몇년 내버려두고 


돌연변이처럼 길게 자라는것만 대충 족집게로 빼냈고 그런데


이제는 다 길게자라서 걍 수북이 뒤덮여버린 수준임...


하나하나보면 굵기는 얇은데 


너무 많이 나고 또 너무 길게 자라요 


이거 전기면도기로 밀면 울버린 되는거고


그냥 면도칼로 밀면 괜찮나여??


아니면 걍 눈썹칼로 밀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