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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쓰는 면도기

이태리제 "파팁 골드"다.


안전면도기 중에 공격성이 가장 강한 편이야.

안전면도기이지만 일자면도기와 동일한 밀착면도가 가능하다.


전기면도기는 더 이상 발전하지 않는다.

전기면도기로는 밀착면도가 불가능해.


날이 피부에 직접 닿는 방식의 전기면도기가 나온다면,

클래식면도 수준의 밀착면도가 가능하게 된다.

사실 지금 기술력으로도 그런 면도기를 만들 수 있긴 해.

AI 센서를 탑재해서 면도날과 피부사이의 거리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그런 기계가 나온다면

전기면도기도 클래식면도와 같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그런데 아직은 그게 비용이 많이 들어서 상용화가 어려워.

3D 프린터기 정도의 가격이 책정되어야 하거든.


날이 피부에 직접 닿는 방식의 전기면도기가 나오면 클래식면도기가 사라질지 아니면 그래도 남아있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은 클래식면도가 甲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