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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를 하기 전에 온수와 비누로 세안하여 수분이 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한다. 건조 상태의 수염은 구리 철사만큼 뻣뻣하지만, 물에 불게 되면 알루미늄 철사처럼 부드러워 진다. 물에 불은 수염은 건조한 상태보다 70% 깎기 쉽다.
02. 면도 거품을 면도할 부위에 수염 반대 방향으로 펴발라
면도 거품을 수염이 난 방향과 반대로 거슬러서 발라주는 것이 수염을 세워주기 때문에 면도가 쉬워진다. 또한 물이 증발하는 것을 방지해 면도하는 동안 수염을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면도 거품에는 윤활성분과 보습성분이 들어 있어 면도기와 피부와의 마찰을 줄여주어 피부를 보호한다.
03. 면도날 상태를 확인
새 면도날을 사용하면 더욱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상처나 자극을 줄일 수 있다. 날이 무뎌지거나 편안하지 않은 느낌이 드는 즉시 날을 교체한다.
04. 면도는 수염이 약한 부위부터 강한 순으로
수염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의, 턱, 콧수염의 순서로 면도를 한다. 면도는 털이 난 방향으로 깎는 것이 좋은데, 깨끗하게 깎겠다고 털이 난 방향으로 거슬러 면도할 경우에는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베기 쉽다. 면도기는 수시로 물로 씻어서 깎인 수염이 다른 부위의 면도를 방해하지 않도록 한다.
05.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켜주며 면도 중에 생긴 상처를 지혈해 준다. 또한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주므로 반드시 찬물로 여러 차례 얼굴을 씻는다. 물기를 닦을 때는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살짝 눌러서 흡수시킨다.
06. 애프터 쉐이브 스킨이나 로션으로 마무리
알코올이 많이 함유된 스킨은 면도 중에 생긴 상처를 소독하는 기능은 뛰어나지만 자극이 심하며,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한다. 따라서 애프터 쉐이브 전용 스킨·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도움말=도루코
반드시 세안 후에 해야 면도시 세균침투를 예방.
세안시 갑자기 찬물을 사용하면 모공 속의 피지가 굳어버리므로 미지근한 물로 피부를 따뜻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그러나 물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탈지력이 너무 강해 피부가 당기거나 거칠어지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손바닥에 충분히 비누 거품을 내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씻어 나가며,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이마, 코 끝 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더욱 꼼꼼하게 손질해야 한다. 미지근한 물로 비누성분을 완전히 제거하고 온수, 냉수로 교대하여 충분히 헹구어 주면 효과적이다.
남성의 경우 매일 하게되는 면도는 피부를 거칠게 하는 제일의 주범이다. 면도기의 날카로운 날이 수염뿐만 아니라 피부 각질층까지 깎아 버려 저항력이 없는 새로운 피부를 바깥 공기에 그대로 노출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출을 하지 않는 휴일에는 가능하면 면도를 하지말고 피부에 휴식을 주는 게 좋다. 이런 각질층의 제거가 매일 일어나다 보면 피부 표면이 점점 악화가 되어 세균 감염으로 인한 트러블도 잦게 된다.
▷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물 면도를 한다.
물 면도의 경우 미지근한 물에 세안을 한 다음 셰이빙 폼을 바른다. 셰이빙 폼을 바르기 전에 뜨거운 타올로 얼굴을 찜질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물면도를 할 때 뺨, 코밑, 턱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즉, 귀밑에서 코밑으로, 턱에서 목덜미 쪽으로 면도한다.
▷ 비누보다는 셰이빙 폼을 사용한다.
면도 후 온수, 냉수를 교대로 이용해 피부의 노폐물을 완전히 제거해 준다. 비누와 비교할 때 셰이빙 폼은 부드러워 면도날과 피부 사이에 윤활 작용을 해주므로 미세한 상처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 면도 후 피부 보습력을 유지시켜 촉촉한 감을 준다.
[올바른 면도방법] 남성이여, 칼날로부터 피부를 지켜라 |
볼→얼굴 가장자리→목→입 주위→턱→콧수염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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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남자가 들려주는 남자 피부관리

I 1단계 I 면도 전
깔끔하게 면도하려면 각질제거가 필수다.
아침에 면도할 경우 각질제거는 취침 전에 해둔다. 각질제거 후 바로 칼을 대면 피부가 지나치게 자극을 받기 때문이다.
면도는 샤워나 세안 직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드림피부과의 박경호 원장은 “세안 직후에는 모공이 열리고 털들도 수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세안 후에는 피부가 청결해 세균감염 등의 부작용 우려도 적다” 고 조언했다. 그러나 샤워용 비누로 세안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며 면도시 종종 염증을 일으키곤 한다. 반드시 얼굴 전용 클렌저를 사용하자.
I 2단계 I 면도
셰이빙 크림ㆍ젤ㆍ폼, 또는 오일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한다. 셰이빙 젤은 면도 시 피부 마찰을 가장 탁월하게 줄여 준다. 물리적인 피부자극에 약한 이들에게 권한다. 또한 털이 나는 방향이 불규칙할 때 정리하기 좋다.
피부를 매끄럽고 탄력 있게 하려면 셰이빙 크림이나 젤을 수염이 자란 방향과 반대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거품이나 크림이 지나치면 면도기의 움직임을 방해해 피부에 상처나 자극을 줄 수 있다.
구레나룻ㆍ볼ㆍ목 순으로 면도하는 것이 정석이다. 목 주변의 수염은 양쪽 방향으로 모두 자라므로 목 아래부터 턱 방향으로 한 차례 면도한 다음, 반대방향으로 한번 더 한다. 턱과 입술 부위는 마지막에 한다. 거친 수염이 많으므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수염이 빨리 자라면 전기 면도기로 일과 후 꾸준히 면도해 주는 것도 좋다. 날 면도기에 비해 깔끔하진 않지만 자극이 적고 베일 염려가 없다. 3주정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하며, 이 때는 날 면도기 사용을 금한다.
<u>전기면도기라도 필립스 사의 모이스춰 라이징 시스템(MSS) 라인의 제품은 컨디셔너나 쉐이빙 젤이 나오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의 남자들은 이러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에 더 좋다</u>
I 3단계 I 면도 후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모공을 조여준다. 수분공급이 필수다. 수분이 부족하면 모공이 늘어지고 유분이 많이 배출돼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독하다는 이유로 애프터 셰이빙제품의 사용을 꺼리는 이들도 있다. 이럴 땐 여성용보다는 유니섹스 컨셉트의 화장품을 사용해보자. 식물성이면서 남성들이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Tip 먼저 따뜻한 물로 세안한다. 피부가 팽창해 모공이 열리면서 노폐물이 빠져나온다. 찬물로 헹궈 마무리한다. 면도 직전 찬물로 얼굴을 헹구면 피부가 긴장해 털이 바로 선다. 이때 면도하면 깔끔하게 수염이 제거된다.

영구제모는 아니고~습식면도를 매일 하다보면 자연히 요령 생겨서 금방금방 한다
똥싸는소리하네
전기면도기 비싼건 진짜 깨끗하게 깎이나여? 수동면도기 역날로 밀어도 거뭇한게 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