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면도날 구매하고 첫날 쓰고 사은품으로 받은 거치대에 걸어둿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깐 면도날 밑부분(영어로질레트 적힌 넓은부분)이 녹은거같이 뭉개져 있고 거치대에 들러붙어서 찌이이익 하고 뗏는데

원래 이런거임??

일단떼어내서 다시 쓰고 걸어놧는데 다음날 보니 또 똑같이 들러붙어 있고 비닐같은게 벗겨지면서 일어나는데

이거 불량아닌가??

그래서 질레트공식몰에 문의 하니 습기 많은곳에 둬서 그렇다는데 .. 그러면서 하는말이 건조한곳에 놔두래...

근데 보통 면도를 화장실에서 하지않냐?

화장실은 습기가 없을수가 없자나? 내가 머 이끼 키우고 있는만큼 습하게 사는것도 아니고 시부레

그럼 화장실에서 면도하고 보관은 밖에 해야 되나?ㅋㅋ

타임특가로 10개 해서 팔길래 기대하고 샀는데 좀 빡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