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는 군대에서부터 제대후 지금까지 3중날부터 7중날까지 골고루 써왔음
7중날 출시 되고 얼마후 좀 싸게 풀리길래 11입 쓰다가 아 이건 좀 내피부에 존나 미안한 느낌이 들어서 손절치고
6중날 오래써왔는데 이것도 사실 피부자극이 약한건 아니고 강한것같음 특유의 화끈거림이 있음 적응되면서 느낌이 둔감해짐
그래서 쉬크 하이드로5 로 갈아타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뒀음 세일중이라 쿠폰붙이니까 도루코랑 단가 차이가없더라
절삭력을 양보하기 싫긴한데 피부자극은 더 싫음. 단순히 피를 보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트러블이 일어나는게 이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 ㄹㅇ
이번에 처음 경험해봤거든 지금은 다행히 가라앉았음 그래서 갈아타려고 하는거고 괜찮은 선택일까?
질레트 쓰다가 처음 쉬크 갔을 때 절삭력 맘에 안 들었는데 계속 쓰다보니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