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면도경력 25년의 털보.
전기면도기
일회용 면도기 (1~5날)
시스템 면도기 (2~7날)
일자면도기
안전면도기
다 써봤다.
면도기 중의 최고는 일자면도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prep의 경우 쉐이빙젤보다 쉐이빙폼이 더 낫다.
질레트와 쉬크 브랜드를 비교하자면 쉬크가 더 낫다.
면도기 날의 품질도 쉬크가 확실히 더 낫고, (쉬크가 자극이 훨씬 덜하면서도 잘 깍기고 내구성도 좋다.)
쉐이빙폼의 경우, 쉬크 하이드로, 쉬크 센서티브 라임이 질레트 포미 시리즈보다 낫다.
쉐이빙젤의 경우만 질레트가 쉬크보다 더 낫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전기면도기와 시스템 면도기는 쓰지 말길 추천한다.
시스템 면도기 중에 질레트 마하3과 쉬크 하이드로3은 괜찮다. 그러나 4날 이상은 쓰지 마라.
일회용면도기도 아주 좋은 선택이다. 특히 쉬크 이그젝타2는 모든 습식면도기 중에서 가장 안전하다.
기차에서도 면도할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러움. 부드러우면서도 잘 깍긴다.
내 생각에 일회용과 시스템면도기의 경우 2중날이 가장 최선의 날 숫자라고 생각한다.
자극 없이 잘 깍긴다. 1중날은 잘 안 깍기고, 3중날 이상은 상처가 많이 남거든.
도루코 일회용은 쓰지 마라. 진짜 안 좋다.
질레트, 쉬크와 비교해보면 너무 잘 안 깍긴다. (뜯긴다.)
질레트 블루2도 괜찮은 편이지만, 쉬크 이그젝타에 비하면 안 좋고.
다이소에서 파는 빅 일회용도 상당히 잘 깍기고 스무스하다. 추천한다.
그리고 퍼소나 일회용 2중날 (위의 사진, 파란색과 흰색으로 나온다.)도 괜찮다. 이게 서울 시내 재래시장에 많이
유통이 되었는데, 요샌 잘 안 보이더라. 완전 도루코가 판 치는 상황.
일회용 2중날 면도기 우습게 보면 안 된다.
부드러운 면도를 원하면 이게 최선이다.
아내의 다리털 밀어줄 때,
일회용 2중날로 하면 최고일 것.
형님 제가 일주일에 한번 면도를 하는데 일회용 면도기를 사용한다하면 몇번까지 사용 가능합니까? 한번 쓰고 버리나요?
3번 정도 쓰면 가장 적당. 카트리지날과 안전면도기 날도 3번이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