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쓰면서 대만족.
1. 전기면도기는 습식용이 아니다
2. 파나소닉은 절삭력과 촉감이 뛰어나다
3. 목부근은 한계가 있다.
전기면도기는 건식만 써야된다.
습식으로 하면 씻고 다시 건식으로 해야된다.
습식의 경우 세부적으로 안 되고 또 깨끗하게 안 된다.
건식으로 해야 눈으로 보면서 할 수 있거든.
날면도는 굳이 절삭상태 눈으로 확인하며 할 것까진 없는데
전기면도기 면도는 눈으로 다 보면서 하는 게 맞다.
그래야 깨끗이 할 수 있다.
파나소닉 면도기의 절삭력은 날면도기의 90퍼센트.
만족스럽니다. 입꼬리 부근의 경우 날수준과 동일한 밀착면도가
되는 것 같다. 면도할 때 면도감이 매우 부드럽다. 자극이 느껴지거나 따갑거나 하지 않다.
목부근은 잘 안 밀린다.
이건 파나소닉의 문제이기보다는 전기면도기의 본질적 한계인 것 같다. 목에다 왼손으로 텐션을 줘서 면도하면 그나마 잘 되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아주 만족스럽다.
단 면도할 때 정도 이상 누르면 다친다.
전기면도기로는 피날 정도로 다치진 않는다 예상했는데
많이 다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
1. 전기면도기는 습식용이 아니다
2. 파나소닉은 절삭력과 촉감이 뛰어나다
3. 목부근은 한계가 있다.
전기면도기는 건식만 써야된다.
습식으로 하면 씻고 다시 건식으로 해야된다.
습식의 경우 세부적으로 안 되고 또 깨끗하게 안 된다.
건식으로 해야 눈으로 보면서 할 수 있거든.
날면도는 굳이 절삭상태 눈으로 확인하며 할 것까진 없는데
전기면도기 면도는 눈으로 다 보면서 하는 게 맞다.
그래야 깨끗이 할 수 있다.
파나소닉 면도기의 절삭력은 날면도기의 90퍼센트.
만족스럽니다. 입꼬리 부근의 경우 날수준과 동일한 밀착면도가
되는 것 같다. 면도할 때 면도감이 매우 부드럽다. 자극이 느껴지거나 따갑거나 하지 않다.
목부근은 잘 안 밀린다.
이건 파나소닉의 문제이기보다는 전기면도기의 본질적 한계인 것 같다. 목에다 왼손으로 텐션을 줘서 면도하면 그나마 잘 되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아주 만족스럽다.
단 면도할 때 정도 이상 누르면 다친다.
전기면도기로는 피날 정도로 다치진 않는다 예상했는데
많이 다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
아재요 빨리 탈갤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