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857f3099a548bf849eb7ce34f31c026b652e7aa5ac3e58fd766fabcfaec2636ba02ad454bc94af5d86e277f31900038d147

파나소닉 쓰면서 대만족.

1. 전기면도기는 습식용이 아니다
2. 파나소닉은 절삭력과 촉감이 뛰어나다
3. 목부근은 한계가 있다.

전기면도기는 건식만 써야된다.
습식으로 하면 씻고 다시 건식으로 해야된다.
습식의 경우 세부적으로 안 되고 또 깨끗하게 안 된다.
건식으로 해야 눈으로 보면서 할 수 있거든.
날면도는 굳이 절삭상태 눈으로 확인하며 할 것까진 없는데
전기면도기 면도는 눈으로 다 보면서 하는 게 맞다.
그래야 깨끗이 할 수 있다.

파나소닉 면도기의 절삭력은 날면도기의 90퍼센트.
만족스럽니다. 입꼬리 부근의 경우 날수준과 동일한 밀착면도가
되는 것 같다. 면도할 때 면도감이 매우 부드럽다. 자극이 느껴지거나 따갑거나 하지 않다.

목부근은 잘 안 밀린다.
이건 파나소닉의 문제이기보다는 전기면도기의 본질적 한계인 것 같다. 목에다 왼손으로 텐션을 줘서 면도하면 그나마 잘 되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아주 만족스럽다.
단 면도할 때 정도 이상 누르면 다친다.
전기면도기로는 피날 정도로 다치진 않는다 예상했는데
많이 다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