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로3 맨처음엔 젤박스 두꺼워서 안밀리는거 같아도
2~3번째만 써도 그 두꺼운게 덜해지면서 부드럽게 ㅈㄴ 잘밀린다.
마하3는 3번째까진 잘밀리다 이젠 젤박스가 있는지 없는지 못느낄정도로 뻑뻑하다.
하이드로3는 쓴지 한달된 상태인데, 아직 ㅈㄴ부드럽게 잘밀리고, 젤이 아직도 잘 묻어 나온다. 힘을 웬만큼 줘도 베인적이없다.
마하3는 절삭력은 좋은데, 약간 1회용 면도기 뜯기는 느낌이 조금씩 나면서 피부가 아프기 시작한다. 힘 조금 세게 잘못주면 여지없이 베인다.
결론
일제외날은 대가리를 면도기에 베였다.
젤 자체도 문제지만 더 문제는 젤박스가 면적을 너무 차지한다. 면도가 불편하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