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b5d130ecdc3f&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a59f309586d74a741be93d670e6a3bb82b97e1343cb3ccebfdeca59c58a984b164ddbbf604ce9870fa26bd26d9607f623a76cd0ec06f8942aab3730f902e8e8b1f7d0

viewimage.php?id=3eb5d130ecdc3f&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a59f309586d74a741be93d670e6a3bb82b97e1343cb3ccebfdec85b958e934d1946dbbff29a31aaed82f8e58dfc07070352f3504ccb4301647c66d52d6742dcdefde8


하이드로3 맨처음엔 젤박스 두꺼워서 안밀리는거 같아도

2~3번째만 써도 그 두꺼운게 덜해지면서 부드럽게 ㅈㄴ 잘밀린다.

마하3는 3번째까진 잘밀리다 이젠 젤박스가 있는지 없는지 못느낄정도로 뻑뻑하다.

하이드로3는 쓴지 한달된 상태인데, 아직 ㅈㄴ부드럽게 잘밀리고, 젤이 아직도 잘 묻어 나온다. 힘을 웬만큼 줘도 베인적이없다.

마하3는 절삭력은 좋은데, 약간 1회용 면도기 뜯기는 느낌이 조금씩 나면서 피부가 아프기 시작한다. 힘 조금 세게 잘못주면 여지없이 베인다.

결론

일제외날은 대가리를 면도기에 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