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리를 제대로 못했던거 같아
습식면도도 가능하다고 해서
맨날 물로 전체 닦고 화장실에 내비뒀었는데
빨간색 불빛 들어오면서 락(?) 걸렸다가 풀렸다가 반복하면서 제대로 컨트롤이 안되더라
그래서 드라이버로 다 분해해 보니까 안에 물이 좀 들어가서 회로에 문제생긴거 같음
앞으로는 조심해서 써야겠어
내가 관리를 제대로 못했던거 같아
습식면도도 가능하다고 해서
맨날 물로 전체 닦고 화장실에 내비뒀었는데
빨간색 불빛 들어오면서 락(?) 걸렸다가 풀렸다가 반복하면서 제대로 컨트롤이 안되더라
그래서 드라이버로 다 분해해 보니까 안에 물이 좀 들어가서 회로에 문제생긴거 같음
앞으로는 조심해서 써야겠어
아니 습식을 한다고 해도 그냥 젖은 손으로 면도기 잡고 미는 정도가 다 아니냐? 씻을 때는 머리 부분만 씻고 나는 10년째 작동된다 바꾸고 싶다 ..
화장실이 환기가 잘 안돼서 습기가 잘 안빠지는 구조면 그냥 웬만하면 밖에다가 두고 쓰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