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만쓰다가 lv97 사서 썼는데 스킨바를때 따가워서 혼났다피도 살짝 보고 처음이라 미숙해서 그런가 습식으로 쉐이빙폼까지 발라서 했는데 조금 당황스럽다 섬세하게 밀기도 힘들고 적응 하면 괜찮아져?
람대쉬 습식에 쉐이빙젤 쓰면 거의 무자극이던데. 완전 연약한 유리 피부가 아닌이상 힘이 좀 과한걸지도
똑같은곳을 너무 문질러서 그런걸까? 날면도에서의 깔끔함을 추구하다보니 몇번씩 더 문지르게 되더라고
같은곳 여러번 문지르면 저자극인 필립스로 해도 따갑다..
날면도 하듯이 해 세게 누르지도 말고 너무 많이 하지도 말고
나도 첫 사용 때는 피봤는데 익숙해지면 어느 정도 세기로 해야 피 안 보는지 알게 되고 대신 그만큼 5% 정도는 날면도에 비해 절삭력을 포기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