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수염 깔끔하게 면도 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다이소나 어디 하얀 조명 화장실 같은 곳 들어가서 거울 보면 수염자국 너무 심한 것 같은데 조명때문에 그런거냐 아님 원래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보는건가. 그렇게 수염 많이 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그런 곳에서 거울 보면 자괴감 심하게 드네....
다이소나 어디 하얀 조명 화장실 같은 곳 들어가서 거울 보면 수염자국 너무 심한 것 같은데 조명때문에 그런거냐 아님 원래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보는건가. 그렇게 수염 많이 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그런 곳에서 거울 보면 자괴감 심하게 드네....
나도 늘 느끼는거. 특히 다이소는 누가 연구 좀 해봐야돼. 아니면 거울을 치우던가 시발. 근데 경험상 다이소나 낮고 좁은 공간에 밝은 led 화장실 같은곳이 특수한 상황 같음. 내시야에 다이소 제외하면 친구들 수염자국이 그렇게까지 부각되는 경우는 보지 못함
오 다행이군 ㅋㅋㅋ 진짜 그게 내 일반적인 모습이라 생각해서 충격 심하게 받았는데 특수한 상황인 것 같네. 수염 그렇게 안 많은 사람도 그런 곳에서는 잘 비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