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형적인 한국인 굵고 빨리 자라는 수염임.


질레트.


명불허전 1위 브랜드 인 이유가 있음.

진짜 날이 서있는게 느껴지며 어떠한 면도기로 밀어도 질레트를 못 딸아옴.


1번만에 모든 수염이 밀리며 부드럽고 깔끔하게 밀림.

그리고 수염이 다른 면도기보다 더 많이 밀어서 수염 나오는 속도도 느림.

20시간 정도 되야 수염이 보임.


또한 플렉스 볼이 쉬크에 비해 확연히 차이남.

한번 면도시 방향 조절및 면도가 쉬움.


그대신 날이 서있다고 느낄만큼 베이기 쉬움.

잘못하거나 수염 근처에 뽀루지가 났을경우 베임.


쉬크


질레트가 너무 비싸서 쉬크를 써봄 (비슷한 날끼리 가격 3배 차이남...)

일단 사각사각 하게 밀림.

한번에 밀리지만 질레트에 비해 수염이 뿌리까지 밀리지는 않음.


그대신 안전한게 느껴짐.(나같은 경우 역날로 밀면 질레트는 항상 조심하는데...)

쉬크는 역날로 밀어도 편안하고 쉽게 밀림.


그리고 입체 면도는 느껴지지만 플렉스 볼에 비해 아쉬움.


하지만 수염이 뿌리까지 잘리지 않아서 8시간 후에는 수염이 보이기 시작함.

그대신 가격이 3배 쌈.



번외 브라운 전기면도기9


편안함. 건신 면도가 가능하고 밀리는 느낌도 어느정도 안전하게 느낌.

습식 면도 시 쉬크보다 더 매우 부드럽고 안전하게 느껴짐.

면도 뿌리 까지 안짤림. 쉬크랑 비슷한 정도로 짤림.


그대신 면도망 비용이 1년 대시 질레트랑 비슷하고 관리도 좀더 필요함.



질레트가 명불허전이긴함. 

브라운 쓰다가 면도망이 질레트랑 같은 비용이라 

질레트 쓰다 너무 비싸서 

쉬크 쓰는데 다시 질레트로 고민중.

(너무 비싸.)



그리고 쉐이빙 폼 도루코가 잘만들더라.

원쓰리 리프레싱 쉐이빙폼쓰는데 면도후 보습과 상쾌함이 뛰어난데 

쉐이빙폼 특유의 가스 냄세가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