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기 3번 정도 바꾼 것 같음

폼이나 젤은 니베아 레소사 꺼 써봤는데 덜 밀리거나 찝찝하고

특히 젤은 거품? 같은게 잘 안나다보니 뭔가 찝찝함..

게다가 상처나 나지 말던가 가끔씩 상처 나던데


아 특히 수염 좀 짧을 때 밀면 시발.. 아니 아침마다 면도는 해야 될 거 아냐.. 그냥 폼클하고 미는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하.. 입 주변에 뭐가 나서 그거 때문에 상처나는 거면 이해나 가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밀고나면 상처 남드라..


내가 븅신인 거겠지? 글고 진짜 특히 턱 아래 깔끔하게 미는 법이 따로 있나? 항상 조금씩 남는 것 같아 신경써서 밀어도


어디보면 뜨거운 물로 찜질하고 밀어라 하는데 아니 그럴 시간이 있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