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도 쉬크 커스텀 최저가보다 비싼걸로 아는데 왜 굳이 사용하는거?
면도날 손잡이 뭐 하나 쉬크 이기는게 없는데 구독서비스 업체의 현란한 과대포장 감성마케팅에 구독 버튼 누르는거임? 마치 좆소기업 화장품의 바이럴에 놀아나서 가격대 비슷한 대기업 화장품 브랜드들 거르고 라운드랩꺼 사는거마냥 그러는거?

아니면 걔내들 말마따나 설마 몇달에 한번 면도날 한번 사는거도 귀찮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그냥 주기적으로 면도날하고 쉐이빙젤 배송 받는게 뭔가 기분이 좋거나 한건가
ㄹㅇ 구독하는 이유가 궁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