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뜯고 바로 전원버튼 켜서 턱과 인중에 가져다 대니
슥슥 잘베이더라
자른지 두시간 넘었는데
아직도 생닭처럼 부드럽고 까끌한 부분도없음
물기로 수염좀 불린다음에 깎을 필요도 없는거같다.
다만 처음이라 그런지 자른직후 입술위쪽이 살짝 빨갛게 부었었음.
이건 숙련되면 괜찮을지 모르겠네
포장뜯고 바로 전원버튼 켜서 턱과 인중에 가져다 대니
슥슥 잘베이더라
자른지 두시간 넘었는데
아직도 생닭처럼 부드럽고 까끌한 부분도없음
물기로 수염좀 불린다음에 깎을 필요도 없는거같다.
다만 처음이라 그런지 자른직후 입술위쪽이 살짝 빨갛게 부었었음.
이건 숙련되면 괜찮을지 모르겠네
전기는 파나소닉이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