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면도해서 진짜 별에별 면도기 다쓰다가


안전면도기(락웰 6s, 뮬레 41r)에 정착했었다


안전면도기 다 좋은데 아무리 빠르다하더라도 시간적면에서 카트리지랑 전기보다 오래 걸려서


급한 약속이나 일찍 나가야할 때 제일 불편해서 서브용 전기면도기 살려다가


결국 lv97 샀다. 이틀전에 왔는데 오늘 첫 개시했거덩?


결론은 서브가 아니라 주를 전기면도기를 쓰고 여유있을때 안전면도기 쓸라고


내가 매일 모량이 많은 건 아니지만 두껍고 볼까지 수염이 나서 매일 면도해야되는데


파나소닉 es-st37 사용할 때는 그래도 거뭇거뭇하게 수염자국이 있더니


lv97 거의 안전면도기로 면도한 것만큼(95%) 깔끔하다


나처럼 매일 면도해야 하는데 전기면도기 고민하는 사람 파나소닉 사라


브라운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써본 결과 자극 싫어하고 모질이 얇으면 필립스


자극 좀 있어도 절삭력으로 가려면 파나소닉이 맞다고 본다.


lv97로 아마 근 4년간은 다른데 눈 안돌리고 면도기 추가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