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3번째였는데도... 시술 받을 때마다 느끼는건 정말 이보다 더 아플순 없다...
중간중간에 막 뭐 타는 냄새도 나고... 이게 수염이 뿌리까지 타는건가.
의사썜이 그러던데. 수염이 굵고 많으시네요. ㅆㅂ 이 놈의 털들... 정말 화염방사기로 뿌리까지 싹 다 태워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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