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날면도날의 성능이 얼마나 유지되는지 궁금해서 도루코 양날면도날 하나로 써보니까 1주 미만으로 사용시 작은 피부트러블까지 밀어버리는 괴랄한 위력을 보여주다가 2주차에 접어들면서 예상외로 면도하기 좋은 최적의 상태가 되었다 성능은 3주차 초반까지는 괜찮은데 그다음부터는 확연히 육안으로도 면도날 손상이 확인된다 그러나 면도 자체로는 지장이 없다 면도날 하나로 얼마까지 가는지 실험을 계속 해보겠다 추신 현재 5주차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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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확실히 날이 무뎌진 느낌이 확연하게 느껴진다 7주차 접어들면서 한번에 밀리긴 하는데 한두가닥씩 못미는 털이 발생한다 그래도 아직까진 괜찮다 두번세번 밀면 되니까 그래도 날 수명으로 인해 절삭력이 낮아진거같으니 8주차때부터는 도루코양날면도기(나비형)에서 질레트 양날면도기(3단분리형)로 바꿔 사용해야겠다 이래서 조절가능한 면도기가 나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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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차 접어들어 양날면도기를 바꿨으나 면도날이 성능저하로 한번 쓰고 물에 헹궈야하는데 영 불편해서 다시 나비형으로 바꿔썼다 9주차부터는 다시 절삭력 하향없이 유지되고있다 수염깎는데는 아직까지 지장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