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스테이션이 있는 모델이면 좋겠지만..너무 고가의 모델이더라구요.. 우선 적당한 가격대 제품 사서 쓰다가 여유있을때 넘어갈까 하는데 날 관리 어떻게 하세요??
그리고 세척스테이션 없는 중저가 모델로 산다면 브라운도 선택지에 넣을만 할까요??
세척스테이션이 있는 모델이면 좋겠지만..너무 고가의 모델이더라구요.. 우선 적당한 가격대 제품 사서 쓰다가 여유있을때 넘어갈까 하는데 날 관리 어떻게 하세요??
그리고 세척스테이션 없는 중저가 모델로 산다면 브라운도 선택지에 넣을만 할까요??
난 컵같은데에 소독약 좀 타고 면도날만 담궈둠
날만 따로 분리가 되는건가요 아님 날 잠길정도로 부은담에 면도기 뒤집어서 넣어두는건가요??
면도날망인가 그거는 다 분리되지 않나? 그것만 분리해서 넣어둠. 소독약은 그거 딱 잠길 정도로만
원래 그거 안하고 걍 쓰면 면도날망에서 썩은내 나는데 소독 한번씩 해주면 냄새 쫙 빠짐
밑에 파나소닉 6중날 오픈박스 글 보면 맨밑쪽에 설명서 사진 있는데 거기에 나와있는 유지보수 방법 다른 브랜드도 다 통용되는거니까 참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