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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기면도기의 메커니즘은
"날면도에 근접한 절삭력"이다.

꾹꾹 안 눌러 쓰더라도 자극이 심해.
람대쉬, 브라운 써봐.
날면도에 9할 정도로 깨끗하게 된다.
동시에 피부 개망해.

전기면도가 저자극이라는 건 옛말이야.
모낭염과 트러블의 원인이다.

3날 이상 다중날의 경우
모낭까지 깊이 판다.
그래서 트러블이 생겨.

1날 2날은 표면만 깨끗하게 잘라낸다.
각질을 절묘하게 벗겨내서 트러블이 적어.

그렇다고 1날 2날이 밀착면도 수준이 낮은가...
그건 아니다. 다중날과 동일하거나 오히려 더 우수한
밀착면도를 가능하게 한다. (날이 적을수록 강하게 밀 수 있기 때문)

나한테 아무리 ㅈㄹ해도 내 논리 못 이겨.
난 객관적인 팩트에 근거하거든.

기름에 튀긴
치킨이 잘 팔리냐
백숙이 잘 팔리냐.
치킨이 100배는 더 잘 팔릴 걸.
대세가 건강식은 아니지.
마찬가지로 다중날이 대세라고
그게 정답이 아니다.
편하고 깨끗하게 면도한다는 점이 다중날의 장점이라
대중화된 것이긴 한데...피부엔 무척 해롭다.

못 믿겠으면 마하3  써보고
안전면도기도 써봐.
하루 종일 따끄거림이 있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