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기를 1회용쓰다 대학교때 질레트 마하3, 지금은 질레트퓨전 쓰는데예전엔 면도할때 코밑에는 잘됐는데 이상하게 턱밑에는면도하기가 겁났음. 그래서 턱밑에는 밀착 안시키고 약간 띄워서 면도를 해서 항상 불안하고 따끔거렸음수염을 깎는게 아니라 뽑는 느낌.그래서 tv광고에서 앙리가 시원하게 면도하는걸 부러워하고궁금해 하던차에 나도 용기를 냈음.그리고 얼마전에 용기내서 완전밀착시켜서 쫙밀었더니안아프고 그냥 밀렸음. 그때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꼈음.예전의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ㅇㅇ 전기면도기는 해악이니 피하시길..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