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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면도의 장점은 "부드러움", "상처를 안 남김", "구석구석 세밀한 면도"


다중날 카트리지 면도의 장점은 "쉽고 빠르게 밀착면도가 가능하다"라는 점. 즉 "편리함" 


둘 중 누가 절삭력이 좋으냐...라고 했을 때, 

결론을 내긴 어렵다. 


밀착면도 수준은 둘 다 좋다고 하겠다.


두날 일회용면도기는 쉽고 빠르게 밀착면도가 가능함과 동시에 부드럽고 상처를 안 남긴다. 


도루코 트윈플러스(TNC100)은 절삭력, 부드러움, 질감 모두 탁월하다. 특히 난 마찰력이 느껴지는 트윈플러스의 질감에 푹 빠졌다. 


도루코 소프트터치(TG710)의 경우, 내 기억엔 그닥 부드럽지도 잘 깍기지도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트윈플러스는 매우 만족스럽다.


10개 1봉지 2600원. 

한개당 260원. 


매일 면도하고, 1날을 3번 쓴다고 한다면 


260X365/3=31,633


1년 3만1600원. 


가성비 갑...


트윈플러스 그렇게 거칠지 않은데..면도를 어떻게 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