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 자체는 둘 다 비슷하게 부드럽고 시원하게 잘 밀림
아마 날 성능차이를 갯수로 극복하는듯
위아래 발린 연?고 내구도는 도루코가 조금 더 오래가는것 같다
질레트는 세척만 해도 확 닳는 느낌이었는데
정밀면도날인가 뭔가하는 윗면에 달린 외날은 질레트 압승임
도루코는 하루종일 긁어도 잘 안깎여서 그냥 질레트 꺼냄
오죽하면 날 없는 제품으로 산건가 확인까지함
세척은 질레트가 좀 더 편함
질레트는 물에 대충 행구면 수염이 싹 빠진게 한눈에 보이는데 도루코는 다 빠졌나 돌려가면서 체크해야함
질레트 행사같은거 하면 가끔 살거같고 어지간하면 도루코 계속 쓸듯
족거지 학식충이라서 어쩔수없다
절삭력은 별 차이 안나는 느낌인데 틸팅 쌔서 얼굴에 칼날을 들이대는 느낌이고 질레트는 날 뒤에 플라스틱 스프링으로 어느정도 충격을 흡수하는데 도루코는 그딴거 없음
사실 그 외날의 느낌이 절삭력이라 보면 됨 질레트는 단단하고 예리한 느낌인데 도루코는 뭔가 튕기고 거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