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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이줄날과 질레트 블루2를 병용하는 중. 


블루2가 훨씬 부드럽고 잘 깍인다. 


그래도 

도루코 트윈플러스는 계속 쓸 생각이다.

트윈플러스는 꽤 부드러움. 


카본스틸 일자면도기와 

일회용이중날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