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은 굵은편이고 빨리 자라지만 피부자극때문에 2~3일에 한번만 면도를 하고 있습니다.
피부가 얇은편이라 이틀이상 연속으로 면도를 하게될때 심한 경우 피부를 포뜬것마냥 따갑고 붉어지기도 합니다.
면도 입문 당시에는 퓨전을 썼었는데 결과적으로 3중날이 잘 맞아 마하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초반엔 요령이 부족해서 수염이 뜯기기도 했었지만, 올바른 면도 습관을 익히면서 나름 뜯김없이 면도 하는 방법도 익혔고
가려움이나 붉어짐, 다음날 생기는 좁쌀여드름 같은 트러블들도 적절한 쉐이빙폼과 에프터쉐이브를 써서 어느정도 제어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면도에 권태를 느껴서 다른 날을 써보고 싶은데, 말씀드렸다싶이 마하3이 잘 맞아 3중날 안에서 고르려고 합니다.
마하3 카트리지가 3~4종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혹시 지금까지 나왔던 날을 모두 써보신 분이 계실까요??
차이나 장단점을 알고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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