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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쓰는 것 : 쉬크, 도루코, 도루코 양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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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개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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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개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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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느낌 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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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촉감 매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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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카트리지 면도기 스러운 조잡함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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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면도날.

윤활밴드가 회색이라 흰색 면도기랑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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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 굉장히 매력있음.

제품 설명서가 아니라 면도법 적혀있는 게 굉장히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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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에 이정도 품질이면 나는 계속 쓸듯

2500원 유지했으면 안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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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밀봉해준다는 게 원가 얼마 안드는건데 정말 개념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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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있는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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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 쿼트로 날 끼워짐.


애초에 페르소나 날이고 페르소나와 쉬크의 모회사가 같으니까.


면도날 체감상 품질도 차이 없음.


느낌도 쉬크 쓰던 그대로.


그냥 젤박스 달렸냐(쉬크), 트리머 달렸나(페르소나) 그정도.


실제 캐나다에서는 페르소나 5중날이(와이즐리와 동일 제품) 쉬크 브랜드 달고 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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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준수하고 봉 예쁘고 상시가 1500원 굉장히 매력적.


쉐이빙 젤 평가가 좋던데 은은한 알로에 향이 나고 화~한 계열중에 가장 순한 것 같음.


니베아 센서티브처럼 아예 무향무취무자극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