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놀러가서 면도하는데 옆에서 보던 친구가 왜 살을 후벼파냐고 그러더라 그래서 누르는 힘 존나 빼고하니까 트러블 없는 면도 하게됐음.. 

그냥 내가 면도를 존나 못하는거 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