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장비?울버린? 수염임 ㅋㅋ
아침에 면도해도 저녁되면 면도 안했냐고 주변에서 ㅈㄹㅈㄹ할정도임
중2때부터 질레트면도기 쓰다가 날값때문에
한 7년정도 전쯤에 클래식한거 있지? 그거 독일꺼 양날면도기 쓰다가 (블레이드도 독일제썼음)
슬슬 나이먹고 주변에서 수염가지고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울엄빠도 수염때문에 고통받는거 아니까 안해도 기르고다녀도 별말안하고
그래서 근2년동안 거의 1주일에 한번씩했음 ㅋㅋㅋ 근데 꼭 면도만하면 요새 1면도 1피 보는거야 ㅅㅂ;;
개빢쳐서 그냥 최저가검색해서 바로 46만얼마에 질렀음.
지르고 나서 면도갤 후기 봤는데 보니까
"날의 90퍼 재현했다"
"개좋다"
칭찬일색인거야ㅋㅋ
네이버 블로그 후기는 뭔 수염도 안나는 여자가 선물용으로 사서 어떨것같다 저쩔것 같다 마음에도 없는 말하고있고,
아니면 수염도 얌생이처럼 깨작깨작 나는 새키들이 한두번 슥슥밀고 개좋다 이ㅈㄹ 이런것도 걸렀음.
쨌든,
브라운 9 pro 지르려고 유튭 찾아보는데 파나소닉것도 비교를 하는거있지 ㅋㅋ 보니까 좋아보이데? ㅋㅋ 내가 또 일본산을 좋아하거든
결정적인게 일본유튜버가 있는데 수염이 제법 많아 보이는 사람이 면도 전/후 보여주는거야
그거보고 이건 진짜다해서 바로 질렀지 ㅋㅋ
너무 좋아서 일기를 써봤는데, 결론은
날면도기 97퍼 재현인듯 손가락으로 역방향으로 쓸어봐도 걸리적거리는게 없을정도임 ㅋㅋ
물론 부위마다 차이는 있음.
그리고 조언하나 하자면
내가 7~8년전에 그때도 필립스 전기면도기 최상급모델 샀는데
슥슥하고나니까 꼭 아침에 날면도기하고 저녁에 다시 올라오는 그런 ㅈ같은 느낌인거야
바로 창고에 먼지구덩이로 직행함ㅋㅋ
날면도기로 1주~2주에 1회하는 사람은 필립스 전기면도기 ㄱㄱ
나같은 장비수염은 브라운or파나소닉 ㄱㄱ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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