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면도기는 역방향으로 인중쪽 밀려고 하면 각이 자연스러운데

도루코는 뭔가 딱 일주러 서있어서 조심해야 하는 느낌 그 힌지가 부드럽지도 않고..

이거 안 바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