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7 사용중인데, 입술밑에 털밀다가 따끔해서 뭐지? 했는데 뭐가 흐르는 기분이 들어 보니까

피가 철철 뿜어져나옴.. 뭔가 잡아 뜯긴거마냥.. 


구매한지 이제 석달됐나? 그래도 나름 세척툴로 일주일마다 클리닝 관리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필립스나 파나소닉 쓸때는 없던 일이라.. 


이런경우 날망을 교환해야되는거? 아니면 면도부주의? 

이런 경험 있는 갤러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