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레 오소리 브러쉬로 시작해서


프로라소 돈모 브러쉬 쓰다가 뭔가 시원찮은 것 같아서


야끼 24mm랑 30mm사서 쓰고 있음


근데 진짜 좋음


인조모가 엄청나게 촘촘히 박혀있어서 거품이 부드럽게 잘 남


인조모가 물 머금는 정도가 동물모보단 덜 하니까 더 얇고 많이 때려박은 듯함


흔히들 인조모가 물이 겉돈다고 하는 그런 느낌이 없는 건 아닌데, 그건 그냥 모 마다 다른 특성인 것 같고... 거품내는데 딱히 문제 없음


근데 너무 촘촘하다보니 언젠가 브러쉬 보면 가운데가 엉켜있는 경우가 있음 ㅋㅋ


그래서 난 종종 브러쉬로 빗어주기만 함

맘에 들어서 몇 개 더 살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