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 스테이션 아침에 쓰고 돌리고 출근하고 했는데아래층에서 오늘 연락왔다혹시 점심시간에 뭐 공사하냐고 자꾸 소음 들려서 조금만 자제부탁드린다고 ㄷㄷ ;;;시발 병신소닉 이제 세척 스테이션 못씀 ㅠㅠ
혹시 그냥 방바닥에 놓고 썼으면 책상같은 곳에 부직포 밑에 깔고 세척스테이션 올리고 써봐
첨에 키고 소리 병신같이 크길래 수건 좀 깔고 돌린건데 아래층까지 울릴줄은 몰랐다 ㅅㅂ ;; 존나 미안하더라
세면대위 + 수건 조합이였는데 ...
그러면 음파 세척모드로 직접 수동 세척을 해야 할 듯 싶네.. 나도 lv97 쓰고 있는거 평일 아침에만 세척스테이션 돌리고 주말에는 아랫집 늦잠 잘까봐 못돌리겠더라 ㅋ
욕실에서 돌리면 환풍구도 있고 해서 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돌릴려면 방에서 돌려라
오늘부터 수동 세척으로 돌리고 말리는 것만 쓰려고 ㅅㅂ
가능하면 옷방이나 침실같은데서 돌리는게 좋음
욕실에서 울리는거랑 방에서 울리는거랑 꽤 다른데 만약 방에서 울리는거면 차에서 하든가 해야지 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