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극찬했던 것
써본 사람은 다 좋다고 했잖아.
전기면도기는 파나소닉 lv67과 blt4b를 극찬했다.
날면도기는 질레트 마하3, 마하3터보.
prep은
질레트 시리즈젤과
질레트 포미 멘쏠 정도 추천했는데,
진짜 물건 찾았다!
다이소에 3000원 주면 산다. 한번 써봐라.
점성이 높은 기름막이 아주 이상적으로 남아있어.
클래식면도 거품도 써봤는데,
이게 더 좋아.
냄새가 안 나는 점이 좀 아쉽다.
내가 해당 회사에 연락해서 "향기를 추가해줄 수 없느냐"
건의해볼게.
써보고 나쁘면 날 저주해도 좋다.
그런데 진짜 최고야.
한국에서 파는 거의 모든 종류의 쉐이빙폼 쉐이빙젤을 써봤거든.
질레트, 니베아, 도루코 3대 메이저사랑
올리브영과 롭스에서 파는 아르코맨, 바바솔,
가스비와 쉐이빙오일도 써봤다.
클래식면도 비누로도 해봤고.
써본 것 중에 이게 제일 좋아.
면도갤 수칙 no.1 : 일제외날 말만 거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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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쉐이빙폼으로 먼저 세안한 후에 행구고 다시 쉐이빙폼 바르고 면도합니다. 진짜 좋아요. 꼭 써보세요.
어차피 2 in 1 이니, 먼저 세안하고 행군 후 면도할 부위에 바르고 하면 됨.
prep곧죽어도 영어쓰는 이유좀 - dc App
쉐이빙폼, 쉐이빙젤, 쉐이빙크림, 쉐이빙오일 등...prep을 통칭하는 용어가 없잖아. 그래서 prep 으로 통칭해서 부르는 거임.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