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lv67과 

파나소닉 보급형 es-rl13을 쓰다가 

다시 날면도로 돌아왔다. 


원래 쓰던 안전면도기로 안 돌아가고 

마하3로 돌아갔다. 


카트리지가 절삭력이 좋긴 하다. 

왼손으로 텐션 잡아가며 면도한다면 안전면도기랑 카트리지랑 절삭력 차이가 없는데 

편하게 면도한다고 하면 카트리지가 더 잘 깎인다. 


아무래도 전기면도기로는 밀착면도가 힘들다. 

파나소닉이 날면도에 가장 근접하지만 

날면도를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