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도 넘게 턱수염 안 잘랐는데

길이도 손톱만하고 너무 얇아서 나 턱수염 길렀다고 말하기 전까진 사람들이 턱수염 길렀는지도 잘 모름

이게 일정 길이가 되면 스스로 빠지는데

콧수염이나 다리털 같은 건 잘 자람

이거 희망이 없는 거냐? 유전자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