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사놓고는 뜯지도 않고 있다가 09년에 선물로 줘서 실사용은 13년 조금 넘게 썼음
받을때가 15살이었고 그땐 수염이라곤 솜털밖에 없었긴 했지만 덕분에 일찍 면도의 세계로 들어왔는데 ㅍㅌㅊ?
한 3년 전인가? 전기면도기로 습식면도도 가능하다는 말에 호들짝 놀라서 보니 내것도 방수 되길래 그때부터 지금까지 샤워하면서 신나게 돌리는 중임
어쨌든 이 노친네 사망하는 날까지 돌릴 생각인데 중간에 기변하게 되면 꼬치털 면도하는데 쓸 생각임
받을때가 15살이었고 그땐 수염이라곤 솜털밖에 없었긴 했지만 덕분에 일찍 면도의 세계로 들어왔는데 ㅍㅌㅊ?
한 3년 전인가? 전기면도기로 습식면도도 가능하다는 말에 호들짝 놀라서 보니 내것도 방수 되길래 그때부터 지금까지 샤워하면서 신나게 돌리는 중임
어쨌든 이 노친네 사망하는 날까지 돌릴 생각인데 중간에 기변하게 되면 꼬치털 면도하는데 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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