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날과 외날 장단점이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외날이 더 낫다.
다중날이 절삭력이 더 좋긴 해.
앞날이 털을 잡아당겨서 피부에 텐션을 준다.
그러면 더 깊게 깎여.
하지만 다중날은 필요 이상 깊이 절삭한다.
그래서 염증과 트러블이 생기는 거야.
외날의 절삭력이 이상적인 이유는
다중날이 못하는
각도조절이 가능해.
다중날이라면 피 보는 강도도
외날은 괜찮은 이유가 각도조절 때문이다.
강하게 밀 수 있기 때문에 밀착면도가 되는 거야.
다중날처럼 살을 파내지 않는 수준에서 밀착면도가 된다.
다중날이 절삭력이 더 좋고 그게 강점이지만
불필요한 정도로 깊이 판다는 게 단점이야.
자극 수준은 외날이 비교불가할 정도로 뛰어나다.
결국 외날의 승리.
1날 2날이 비슷하고
3날~7날 비슷하다.
3날부터는 자극이 쎄.
2날은 1날에 비해 잘 깎기면서도
자극도 적어서 참 좋은 것 같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외날이 더 낫다.
다중날이 절삭력이 더 좋긴 해.
앞날이 털을 잡아당겨서 피부에 텐션을 준다.
그러면 더 깊게 깎여.
하지만 다중날은 필요 이상 깊이 절삭한다.
그래서 염증과 트러블이 생기는 거야.
외날의 절삭력이 이상적인 이유는
다중날이 못하는
각도조절이 가능해.
다중날이라면 피 보는 강도도
외날은 괜찮은 이유가 각도조절 때문이다.
강하게 밀 수 있기 때문에 밀착면도가 되는 거야.
다중날처럼 살을 파내지 않는 수준에서 밀착면도가 된다.
다중날이 절삭력이 더 좋고 그게 강점이지만
불필요한 정도로 깊이 판다는 게 단점이야.
자극 수준은 외날이 비교불가할 정도로 뛰어나다.
결국 외날의 승리.
1날 2날이 비슷하고
3날~7날 비슷하다.
3날부터는 자극이 쎄.
2날은 1날에 비해 잘 깎기면서도
자극도 적어서 참 좋은 것 같다.
-----------------------------------------------먹이금지 비추만 박아주자--------------------------------------------------------------
아침에 스팀타올로 낭낭하게 수염뿔려주고 쉐이빙볼에 크림만들어서 쳐발쳐발한담에 외날로 정각 대각 역각 피부 텐션 줘가면서 면도하면 5분이면 땡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