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세가지로 테스트 중이다.
질레트 마하3,
쉬크 쿼트로4,
도루코 페이스4.
난 털이 많고 털이 억센 스타일이야.
털의 양은 서양인인데
털의 재질은 동양인이다.
일단 쉬크 쿼트로4는 탈락.
잘 안 깎여.
질레트와 도루코에 비해 절삭력이 떨어진다.
질레트 도루코 한번 밀 때
쉬크는 3~4번 밀어야 된다.
perfomance가 확실히 떨어진다. 쉬크가.
내구성과 부드러움으로 카바가 안 돼.
쉬크가 질감은 확실히 부드럽긴 해.
하지만 여러번 밀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자극이 더 큰 것 같아.
질레트와 도루코,
절삭력은 거의 비슷해.
뭐가 좀 더 낫다고 말하기가 참 어렵다.
질레트가 아주 약간 더 잘 밀린다는 느낌은 있어.
차이가 날 정도로 질레트가 더 잘 깎이는 건 아니고.
아주 약간 질레트가 잘 밀린다는 느낌이 든다.
저자극도가 질레트가 나은지 도루코가 나은지 이건 더 써봐야 알 것 같다.
나의 경우 면도하는 질감은 도루코가 마음에 든다.
마찰감이 느껴지면서 면도되는 느낌이 좋거든.
하지만 도루코가 더 상처를 많이 남기는지는 그건 잘 모르겠어.
질레트가 자극이 좀 더 적은 건가?
써본 친구들 생각을 말해줘.
질레트 날은 예리하고 단단한 메스 같은 느낌이고 도루코는 얇지만 거칠고 따가운게 잘 느껴지는 느낌임 7중날은 그래도 이런 느낌이 덜한데 아래 내려갈수록 그런느낌들던데.. 질레트에 있는 서스펜션 같은것도 없어서 더 투박한 느낌이 드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