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꺼 쓰다가, 필립스 아주 예전에 썼을때 기억 좋아서 s9000 사서 쓰는데, 파나소니꺼가 ㅈㄴ 좋은거였네 ㅠㅠㅠ
일단, 수염을 하고 나서도, 깔끔한 느낌이 안든다 정말...
손으로 만져보면 살짝살짝씩 수염이 느껴져... 좀 잘 안밀린다고 해야하나?
특히 오른쪽 턱 밑부분 수염이 남음... 파나소닉도 느껴지긴 했었는데, 필립스는 확실히 느껴지노...
하... 면도기는 중고로 내놔도 안팔릴거 같은데... 여행용으로 간직해야하나...
가격도 파나소닉 직구보다 필립스 국내정발로 산거라서 두배이상 주고 산건데... ㅅㅂ
아주 예전이라는게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이 먹으면서 수염 숱 많아지고 굵어지는 경우가 꽤 있으니 예전에 썼을때랑 지금은 다를 수 있을거고 수염 숱이나 굵기가 크게 변함없다면 절삭력 지리는 파나소닉꺼 쓰다가 필립스로 바꾸니 역체감 크게 느끼는거일 듯
나도 옛날에 일주일에 한번 면도했는데 요즘엔 이틀에 한번씩 해줘야함
팔면 얼마에 팔리려나 ㅋㅋ 나도 처분하기 애매한 애들 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