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대 후반이다. 면도 한 지 10년 넘었고
이제 내가 면도를 시작했을 때부터 써오던 걸 푼다.
1.질레트 센서 엑셀
이건 내 인생 첫 면도기로서 2중날 짜리다. 그땐 수염이 거의 없어서 2중날 따리로도 충분했다. 2중날 답게 자극이 적고 면도가 쉽다. 특히, 인중 면도에는 갑이지.
2.쉬크 쿼트로
센서 엑셀 쓰고 약 5년 가량 루에 갈아탔다. 4중날에 안전망까지 있어 저자극 면도가 일품이다. 근데 지금은 수염도 세지고 굵어지고 숱도 많아져 슬슬 한계를 느낌.
3.질레트 랩스
요건 바꾼지 약 6개월 된다. 5중날인데도 불구하고 저자극 면도다. 따갑고 그런 거 없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면도기는 질레트가 잘 만든다 생각한다. 예전엔 면도 하다 붓고 피나고 그랬는데 이거 쓰니 따가움 없어짐.
이제 내가 면도를 시작했을 때부터 써오던 걸 푼다.
1.질레트 센서 엑셀
이건 내 인생 첫 면도기로서 2중날 짜리다. 그땐 수염이 거의 없어서 2중날 따리로도 충분했다. 2중날 답게 자극이 적고 면도가 쉽다. 특히, 인중 면도에는 갑이지.
2.쉬크 쿼트로
센서 엑셀 쓰고 약 5년 가량 루에 갈아탔다. 4중날에 안전망까지 있어 저자극 면도가 일품이다. 근데 지금은 수염도 세지고 굵어지고 숱도 많아져 슬슬 한계를 느낌.
3.질레트 랩스
요건 바꾼지 약 6개월 된다. 5중날인데도 불구하고 저자극 면도다. 따갑고 그런 거 없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면도기는 질레트가 잘 만든다 생각한다. 예전엔 면도 하다 붓고 피나고 그랬는데 이거 쓰니 따가움 없어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