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는 신이지만
내 수염 역시 무적이다
개좆같은 내 강철수염
밀착하면 깔끔하지만 역시 질레트의 명성답게 피부자극이 느껴짐
그럴땐 로션+바세린 바르면 회복 빠른거같음.
바세린으로 피부회복 빨리 못했으면 질레트 쓰기 힘들다고 생각했을듯
체감상 날은 7~8번 쓰면 갈아줘야 하는거같고
지금까진 프로글라이드 날만 썼는데 여기다 퓨전이나 프로쉴드도 써볼 예정
진동기능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암튼 계속 쓰긴씀
면도할땐 모르겠고 세척할때 진동이 있는게 좀 더 빨리 세척이 되겠거니~ 하면서 쓰긴 쓴다
결론: 바세린 강추
프로글라이드나 질레트 팁 더 있으면 공유좀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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