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분들은 맨아래 요약본 이라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수염은 많지 않으며 두께도 보통입니다

아침에 밀고 다음날 아침되면 밀기도 안밀기도 애매한 정도이며 듬성듬성 나서 기르지도 못하는
스타일입니다 (인중쪽과 고양이수염부분이 연결이 안되는
이방? 조조? 같은 스타일ㅜ)
전기면도시 세안후 스킨로션을 바른후 면도하는 타입입니다

질레트 같은 날면도는 무조건 피나서 관뒀고
필립스 5천과 8천을 썼었는데 날이3개인데 털이 안많다보니 결국 한곳만 갖고 문대는 희안한 방식이되고 많지 않음에도 잘안밀려서 오래걸리고 꽤 밀착해서 하다보니 더안좋은 느낌입니다. 날을 안간지 오래된것도 이유겠네요

브라운7시리즈는 첨접하는 방식이라 신기했는데 생각보다 덜밀려서 약간 밀착해야하고 털가루 날려서 피부에 묻더군요
방수 이슈도 뒤늦게 접해서 신경쓰이고요

파나소닉 람대쉬 lv67을 쓴 순간 거짓말 보태서 오~했습니다
브라운 모터소린 너무 거칠며 그에비해 절삭력은 아쉽네 였는데 lv67은 소리도 실력도 깔끔했습니다
밀착하면 베일까 싶을 정도여서 조심히 하긴 했는데 살짝 베여서 피가 났습니다

걍lv67로 정착하려다 람대쉬 bst3n이 브라운7 보다 잘밀리고 평이좋길래 3중날이라 자극이 적을줄알고 지르려했는데 님들 글보니 오히려 더투박하게 밀려서 자극이 더 심하다는글에 다른 대안이 없을까 싶어 추천받고자 글남깁니다

3줄요약
1.수염 안두껍고 안많지만 듬성히나서 매일 안밀기도 애매함
2.피부약해서 날면도 관두고 필립스 썼지만 생각보다 안밀림
3 브라운은 아쉽고 lv67은 좋은데 자극때문에 중간을 찾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