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도 이제안되고 ㅅㅂ..쓴지 1년된듯

방수어느정도 된다해서 샤워하면서 그냥 썻는데

어느새 안에 물들어간거 누적되서 그런지 몰라도

큰소음나고 충전해도 2퍼 3퍼왔다갔다하고

간혹 6퍼 8퍼되도 다시 2퍼3퍼로 돌아오고

맛탱이가 가버림 작동은 되는데..

세척스테이션 건조기 도 가끔 돌렸었는데
피부염때매 좋은걸로 산건데  학식이라비용도

만만치않고 ..참 어카지 이거 집근처 필립스가게 가도

걍 교체라해서 새기기값만 나올까봐
그럼 새면도기 사야되는데 이거처럼 절삭잘되고 자극없는면도기는 없겠지.. 이런건 보통 고가던데   내가 너무

방수에  대해 과한 기대를 갖고 있었나봄..
20대 피부염때매 그러는데 면도기 추천좀 ㄹㅇ...
참고로 하루이틀만 안해도 수염나는 털복숭이 유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