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인데 군대서도 안나던게 이제 나기 시작한다... 


원래는 그 간신수염처럼 입술 위만 샤프심으로 나서 1년에 2번, 3번만 깎음 몇달을 못봤는데 


지금은 3일 되면 입술 주변 턱 밑해가지고 폐인처럼나기시작했다 



오늘은 면도하다 미세하게 베었는데 이거 날이 많아야 좋은거냐? 


지금 쓰는 건 4년인가 쓰고 날 교체 한 번도 안했는데


저녁만 되면 턱 간지럽고 뜨거워지는게 나도 드디어 면도 크림 냄새 풍기는 싸나이가 된 기분이다



실은 ㅈ 같아서 글쓰러 왔다 


별별 갤러리가 다있네 효과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겨울에 레이저 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