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 옵션은 일자면도기다.
자극 가장 적고 절삭력도 제일 좋아.

50만 원 주고 사면 30년은 쓴다.
스트롭으로 갈아쓰면 된다.
문제는 숙달될 때까지 오래 걸린다. 그때까진 계속 피 본다.
또 면도할 때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편하게 쓱쓱 하기 힘들다.
브랜드는
띠에르이싸르가 가장 좋다.

카트리지 쓰지마라.
안전면도기나 두날일회용 써라.
다중날은 절삭력은 좋은데 너무 깊이 판다.
일회용을 매번 새것으로 쓰는 것도 괜찮다.

안전면도기 절삭력이 절대 카트리지보다 열등하진 않다.
절삭력 좋은 페더나 나셋 쓰면 오히려 카트리지보다 잘 깎인다.

안전면도기는 머쿠어34C, 록웰, 에드윈재거가 좋다. 그 외
브랜드가 유명한 건 다 괜찮다. 많이 안 쓰는 브랜드는 너무 공격적이거나 너무 둔한 경우 있다.

면도날은 페더, 질레트나셋, 위자멧슈퍼이리디움, 도루코프라임, 보스호트, 질레트플래티넘, 질레트세븐어클락 시리즈, 아스트라, 윌킨슨소드 , 퍼소나 랩블루 등이 좋은데 페더와 나셋, 세븐어클락 시리즈가 제일 좋다. 시중에 나오는 건 다 괜찮은데 도루코ST와 트리트만 피해라.

머쿠어34C+페더를 추천한다. 더 좋은 옵션 찾기 힘들다.

안전면도기날은 3~5회 쓴다. 나셋이나 위자멧, 카이 같은 경우 8회까지 쓴다. 10회 이상 쓴다는 사람도 있는데 털 없는 사람만 해당된다.

전기면도기는 쓰지말자. 깨끗하게 안 된다.
또 날보다 상처가 더 많이 남는다. 힘줘서 누르다보면 더 다친다.
굳이 쓰자면 필립스9000 이 제일 좋다. 윤곽에 맞다.
자극 없이 잘 깎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