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면도만 써왔음. 오후쯤 가서 수염자국이 푸르스름해지는게 심해졌음. 그래서 어제부터 습식면도를 하고 있음.
확실히 엄청 잘 잘리고 저녁되도 깔끔하니 괜찮더라고
그런데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자국이 보이긴 하는데 이게 당연한거지?
이것까지 바짝 깎으려고 하다가 피부가 쓰라리고 피도 조금 나더라고
전기면도만 써왔음. 오후쯤 가서 수염자국이 푸르스름해지는게 심해졌음. 그래서 어제부터 습식면도를 하고 있음.
확실히 엄청 잘 잘리고 저녁되도 깔끔하니 괜찮더라고
그런데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자국이 보이긴 하는데 이게 당연한거지?
이것까지 바짝 깎으려고 하다가 피부가 쓰라리고 피도 조금 나더라고
ㅇㅇ 가까이서 보면 무조건 보일수 밖에 없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