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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못찍은 건 양해 부탁드림다.


왼쪽이 도루코 페이스 3D모션 파워, 오른쪽이 기존에 쓰던 질레트 프로쉴드 파워 옐로우임.


어제 쿠팡에 사서 오늘 와서 바로 써봤는데 일단 잘깎이는 건 당연하고 질레트에 비해 피부 자극이 쎈데 살짝 따끔거리는 수준.


그리고 플렉스볼 특허 피할려고 넣은 네오디늄 자석인지 뭔지는 플렉스볼이랑 비교하면 매끄럽지 않음.


괜히 질레트가 세계적인 대기업에 특허 연구에 돈을 쎄려 박는게 아니라는 걸 보여줌.


도루코같은 경우 진동은 3단계 조절인데 진동은 두 회사 다 괜찮은듯.


도루코가 나은 점은 자석 있는 곳에 버튼 눌러서 면도날 탈착하는 거랑 사악한 질레트와 비교한 면도날 가성비인 듯.


끝으로 7중날에 혹해서 사긴 샀는데 질레트 프로쉴드 옐로우 5중날이랑 비교해 딱히 더 잘 깍인다는 느낌인 안드는데 


이건 도루코의 5-6중날을 써도 마찬가지인지 궁금하네요.


가성비 나쁘지 않은 제품이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