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칸은 sharpness 이고 낮을수록 좋아.
4번째 칸은 edge retention (절삭력 유지수준)이다. 낮을수록 좋아.
제일 샤프한 날은 페르마샤프슈퍼. (질레트 러시아공장) - 써봤는데 페더보다 더 날카로와. 너무 잘 베여서 그만 썼다.
제일 내구성이 좋은 날은 윌킨슨소드클래식 (영국) - 억센 털보 수염 10회 쓰고 부드러운 수염은 거의 영원히 쓴다.
샤프함과 내구성 종합성적이 제일 좋은 건
빅, 질레트칠시블랙, 윌킨슨소드, 퍼소나 랩블루.
빠진 게 있는데 퍼소나 랩블루는
48 37 35 / 0.73 다.
매니아 층이 제일 많은 보스호트, 폴실버(지금은 위자멧이리디움)는 생각보다 샤프하지 않고 내구성도 별로야.
이 중에 최고의 면도날을 골라봐~
내가 추천하는 건,
closest shave를 원하면 빅이나 윌킨슨소드.
절삭력 좋으면서 smooth한 걸 찾으면 퍼소나 랩블루.
질레트 7시 블랙은 써봤는데 harsh 하지는 않은데 rough해. 매끄러운 느낌은 없어.
페더는 2번만 쓴다고 하면 최고일 듯. 2번 쓰면 확 거칠어진다.
객관이 다 뒤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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