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 최고의 면도감 (절삭력 뿐 아니라 피부 타고 미끄러지는 느낌부터 다름)

- 쉬크 대비 저자극이 약점이었는데 스킨텍으로 약점이 없어짐

- 유일한 약점은 비싼 가격 (질레트 랩스 클렌징 바는 노이해)


쉬크


- 외산임에도 도루코보다도 저렴한 가격

- 풍부한 윤활감으로 슬라이딩하며 미끄러지듯 면도 가능 (싫어하는 사람도 있음)

- 저자극이라 편하게 피부에 문대며 마구 스트로크 가능

- 그러나 날이 유연성이 적어 글곡이 많은 인중에서 의외로 자주 베임


도루코


- 국산임에도 싼듯 비싼듯 애매한 가격 포지션

- 난잡한 제품 라인업. 같은 6중날 내에서도 제품 라인이 서너개가 넘음.

- 투박한 면도감 (but 역방향 칠 때 스르륵 소리가 의외로 중독성 있음)

- 절삭력은 아쉬움이 없으나 자극이 쎈 편.


와이즐리


- 초기 와이즐리 면도날은 애매한 성능과 가격으로 많이 까임

- 요즘 기준 가격 경쟁력 good. 면도날 4개 기준 5천원대.

- 성능이고 뭐고 돈 절약이 최우선이다 하는 사람들은 와이즐리 정도가 최저선이라고 봄. 기본은 하니까.

부디 중국산 호환 면도날 같은 거 쓰지 마라. self 자해이자 고문임.